우리 눈이 머물 곳
우리는 이 세상에서 덧없는 그림자를 소중히 여깁니다.
그것은 얼마나 빨리 사라지는지!
오! 위를 향해 우리의 눈을 고정시킵시다.
WE treasure in this life a fleeting shadow;
─how soon to vanish!
Oh! let us fix the eyes upwards.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날짜
조회 수
445
연중 제16주간(화), 마리아막달레나축일 - 이영수 신부님 강론
홈지기
2019.07.22
조회 수: 1130
홈지기
2019.07.22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