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리
주님의 섭리에 따라 모든것이 주어졌으니,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고 아무것도 거부하지 않도록 해주소서.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
사랑하오시고 복되신 주님의 이름은 영원히 찬미 받으소서.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날짜
조회 수
445
연중 제16주간(화), 마리아막달레나축일 - 이영수 신부님 강론
홈지기
2019.07.22
조회 수: 1130
홈지기
2019.07.22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