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
오늘은 성체를 모시는 대신 고통과 위탁이 제 몫인가 봅니다.
그러나 고통 속에서 주님은 가장 가까이 계시며,
그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우는 한,
우리는 거기에 머물며 만족을 얻게 됩니다.
마더씨튼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날짜
조회 수
356
7월9일(연중14주간 월요일) - 이영수신부님 강론
홈지기
2018.07.10
조회 수: 1154
홈지기
2018.07.10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