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만족
  • 홈지기
  • 2018.07.04 19:31:14
  • 조회 수: 640

 

오늘은 성체를 모시는 대신 고통과 위탁이 제 몫인가 봅니다.

그러나 고통 속에서 주님은 가장 가까이 계시며,

그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우는 한,

우리는 거기에 머물며 만족을 얻게 됩니다.

 

마더씨튼

 

이 게시물을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날짜
조회 수
355
2018.07.08
조회 수: 553
IMG
2018.07.08
553
2018.07.04
조회 수: 640
2018.07.04
640
352
2018.06.25
1395
351
2018.06.22
조회 수: 1251
IMG
2018.06.22
1251
349
길
2018.06.13
조회 수: 630
IMG
2018.06.13
630
347
덕
2018.06.11
조회 수: 2016
2018.06.11
2016
Facebook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