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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평화
  • 홈지기
  • 2018.05.30 01:22:32
  • 조회 수: 1588

 

어제는 지금까지 내가 경험한 무엇보다도 귀중한

묵상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매일 하는 일 외에는 특별한 일이 별로 없지만,

'기도 속에서 하느님과 하나되어 일상사를 조용히 수행하는 일'은

이 세상이 줄 수 있는 가장 감미로운 평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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