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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사랑한 십자가
  • 홈지기
  • 2018.03.26 19:36:19
  • 조회 수: 1329

나는 유순하고 조용하게 침묵 속에서 가톨릭 신자가 되었고, 

모든 고난은 다 지나갔습니다. 

몇 가지 곤란한 일이란 남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해서 머리가 돌았다”고 혹독하게 말하는 것 정도입니다. 

그러면 여러 해 동안 그렇게도 사랑한 십자가에 입 맞추며, 

“그들은 오로지 잘못 이해하고 있을 뿐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마더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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