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과 함께하는 일상의 행복
겸양, 소박, 사랑 그리고 하느님께서 늘 함께 하심을 기억하며 사는 수녀님들의 작은 일상을 나눕니다.
"매순간 우리의 가장 경애롭고 자비하신 주님 앞에서 그분께 봉사한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주님은 우리의 봉사가 완전하지 않아도 당신 자녀의 선의를 자애로운 사랑으로 보답해 주십니다."
-성녀 엘리사벳 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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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4
조회 수: 1263
2022년 파견식이 2월 21일(월) 오후 5시에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각 분원에서 모든 회원이 Zoom을 통해 함께 새 파견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발걸음으로 함께 경계를 넘어 나아갑시다. “화해와 치유를 위한 어머니의 밥상이 됩시다.” 라는 모토로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수녀님들 모두 하느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2022.03.04
조회 수: 2087
2022.03.03
조회 수: 1655
2022.02.19
조회 수: 911
2022년 1월 22일 아침 7시에 본원에서 광주대교구 새 사제 윤재형 요한 보스코 신부님, 강상구 베드로 신부님, 김재훈 도미니코 신부님, 변광원 율리오 신부님, 정일준 루도비코 신부님과 전주교구 김두열 아우구스티노 신부님께서 미사를 봉헌하셨습니다. 신부님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주님 사랑받는 착한 목자 되시길 기도합니다.
2022.01.22
조회 수: 979
+ 그리스도의 사랑 12월 19일(주일), 관구총회 결의문을 삶으로 살아온 한해를 돌아보고, 찬미받으소서 7년 여정 플랫폼을 숙고하며 기도와 고요함 속에 분원 월피정을 하였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새로이 시작할 내일의 다짐을함께 나누는 시간은 영적 풍요로움을 채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피정과나눔을 마치고, 나보다 다른 이에게 도움이 될 물건들을 서로 나누는 ‘은혜씨튼분원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습니다. 아...
2021.12.21
조회 수: 1737
겸양, 소박, 사랑 그리고 하느님께서 늘 함께 하심을 기억하며 사는 수녀님들의 작은 일상을 나눕니다. "매순간 우리의 가장 경애롭고 자비하신 주님 앞에서 그분께 봉사한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주님은 우리의 봉사가 완전하지 않아도 당신 자녀의 선의를 자애로운 사랑으로 보답해 주십니다." -성녀 엘리사벳 씨튼-
2021.07.08
조회 수: 1646
올해 성모님의 밤에는 모든 피조물의 모후이신 성모님을 찬미하며 기도했습니다. 성모님께 드리는 노래를 시작으로 화관봉헌, 분향 전례무에 이어 각 단마다 특별지향을 두고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아름답게 꾸민 성당에서 성모님께 마음을 모아 기도드린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TDB40qMaDw
2021.05.31
조회 수: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