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여고 “그 날” 프로젝트 기후위기 기록단원 출범!
소명여고에서는 전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기후변화와 환경재난에 긴급하게 대응하기 위해
“그 날”이라는 프로젝트로 28명의 학생들이 미래세대 기후정의 기록단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기후와 관련된 결정적 하루를 28개 이상 조사하여 기록하고 평가하는 등 관련된 정보를
SNS로 공유하며, 10월 중에 발표회,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의 현실과
기후정의 개념을 확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0년 7월 – 기후정의 기록단 1차 모임(청소년 28명으로 구성)
기후위기에 대한 강의를 듣고 프로젝트 목적과 방향을 공유함
2020년 8월 6일 – 기후위기 피해 및 유형 사례(특강: 김선철 기후위기 행동집행위원)
2020년 8월 13일 –기후위기 시대의 기록, 그린 뉴딜정책에 대하여(조현주 이사장 와트몰에너지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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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목) 제3회 체육대회 & 바자회가 교내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학생들의 교육활동 참여 기회가 축소되고 지역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장 마련이 힘든 상황 속에 열린 행사로 참여하는 모든 이가 마스크 착용을 비롯하여 예방수칙을 지키는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2학년 학생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9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도 함께 열려 오랜만에 학생, 교직원, 학...
2020.10.19
조회 수: 767
10월1일(목) 주님 축복 가득한 한가위 명절 보내시기를 기도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명절도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날입니다. 서로를 돌보기 위해 마음을 쓰는 명절 되시기를 빕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가까운 분들과 나누는 복된 날 보내세요. 아래 사진을 클릭해보세요.
2020.10.02
조회 수: 1781
9월29일(화) 건국동 동사무소를 통해 연결된 지역에 사시는 분들께 아침일찍 수녀님들은 명절음식을 준비해서 점심 식사 후 전달해드렸습니다. 코로나19 전염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가족들의 방문이 줄어들어서 외롭게 지내시는 분들은 우리의 작은 선물도 고마워하셨습니다. 비대면으로 음식만 전달하고 인사를 드린 후 돌아왔습니다. 모든 분들께 축복된 명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2020.09.30
조회 수: 925
9월25일(금) 씨튼 어린이들이 송편을 만들어서 수녀원에 방문왔습니다. 수녀님들은 고마운 마음으로 우리가 받은 선물을 나눠주자 선물을 들고 어린이가 하는 말, "수녀원에 오길 정~말 잘했다!!!" 수녀님들 입에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우리는 점심에 하나씩 나눠 먹었답니다. 고마워요~
2020.09.30
조회 수: 808
다른 수도회처럼 저희도 오래 전부터 피조물 보호를 위해 OFF DAY를 지내고 있습니다. 매 주 금요일과 주일을 소박한 날로 보냅니다. 피조물 보호를 위한 소박한 제안, OFF DAY 사진을 눌러보세요.^^
2020.09.12
조회 수: 760
(서울=연합뉴스) 에콰도르 기아차는 에콰도르 페드로 카르보 지역에서 보건의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인 수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21일(현지시간) 주에콰도르 한국대사관의 협조로 SUV 차량 1대를 기증했다. '사랑의 씨튼수녀회' 소속 민옥남 수녀 등 5명은 이곳에서 병원과 장애인센터, 방과 후 공부방을 운영하며 취약계층을 돕고 있다. [주에콰도르 한국대사관 제공] 감사합니다.
2020.08.23
조회 수: 829
소명여고에서는 전 세계 청소년들과 함께 기후변화와 환경재난에 긴급하게 대응하기 위해 “그 날”이라는 프로젝트로 28명의 학생들이 미래세대 기후정의 기록단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기후와 관련된 결정적 하루를 28개 이상 조사하여 기록하고 평가하는 등 관련된 정보를 SNS로 공유하며, 10월 중에 발표회, 전시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에게 기후위기의 현실과 기후정의 개념을 확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2020년 7...
2020.08.21
조회 수: 546
+ 세상을 위한 사랑의 여성 사랑하는 수녀님들과 은인들께 에콰도르에서 인사합니다. 한국은 물난리로 온 나라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 모두 안녕하신지요. 코로나 세력이 약해지나 싶었는데 며칠 사이에 확진자가 급격히 증가해 안타깝습니다. 인터넷 소식을 접하고선 답답한 마음 달래며 멀리서 걱정과 기도를 보냅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기도와 염려 덕분에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여러분께 ...
2020.08.17
조회 수: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