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사드반대 평화 미사 다녀왔습니다.

12월10일(월)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성주 사드반대 오후 2시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광주에서 32명 가량 전세버스를 타고 성주에 가서
각지에서 오신 분들과 미사를 봉헌한 후
사드가 배치된 산으로 조금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기도드리고 돌아왔습니다.
제법 쌀쌀해서 공기가 청명했는데
이곳에 살상 무기가 있다는 생각을 하니 추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이곳에 다시 평화가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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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1일(금) 저녁 식사 중에 '고요속의 현존 기도모임 실내악기 담당 선생님'들과 함께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긴 시간동안 음악을 통해 신자분들의 기도를 도와주고, 우리 수도가족들에게도 악기 담당 선생님들의 가족들을 서로 염려하며 기도하는 또하나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선생님들의 나눔에 감사드리며 축복된 성탄 시기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8.12.22
조회 수: 1258
12월10일(월)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성주 사드반대 오후 2시 미사에 다녀왔습니다. 광주에서 32명 가량 전세버스를 타고 성주에 가서 각지에서 오신 분들과 미사를 봉헌한 후 사드가 배치된 산으로 조금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기도드리고 돌아왔습니다. 제법 쌀쌀해서 공기가 청명했는데 이곳에 살상 무기가 있다는 생각을 하니 추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이곳에 다시 평화가 오기를 기도드립니다.
2018.12.14
조회 수: 1692
본원은 12월11일(화)-12일(수)까지 김장을 했답니다. 눈이 오는 가운데 김치를 절인 후 다음날 비벼서 맛있게 먹고있습니다. 지원자 수녀님이 저녁 성무일도 청원기도에 김장을 하는 분들을 위해 기도를 하더니, (지금쯤 많은 분들이 김장을 한 상태라서 본원공동체를 위해서 한 것 같아요.) 김장 당일 아침 식탁에서, "수녀님, 김장하려고 하니까 긴장돼요." 했어요. 수녀님들이 많이 웃으며 저녁식탁에서 다시 물었답니다. "아직...
2018.12.14
조회 수: 1454
12월7일(금) 첫눈 오는 날! 압해도에 가서 배추를 뽑아 본원으로 가져왔습니다. 드디어 본원 뒷마당에 500포기가 넘는 배추와 무가 모였습니다. 집안 관리를 담당하는 수녀님 말씀, "배추가 다 들어오니 이렇게나 마음이 편안합니다." 다음 주 김장을 하면 한겨울 살림살이 장만 끝~~
2018.12.09
조회 수: 1326
11월22일(목) 추수감사절을 기념하여 식탁기도를 마친후 저녁 식사를 함께 했습니다. 예수고난회 손어진 신부님과 패트리시아 수녀님이 행복해하셔서 공동체도 더불어 기쁨에 찬 저녁을 보냈습니다. 모든 분들께 주님 축복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11.23
조회 수: 579
11월15일(목) 필리핀 전교회 신부님이신 다니엘 프랭클린 필라리오신부님, 수원 빈센트 드폴 자비 수녀회 베아트리체 수녀님과 클레오파 수녀님이 본원에 방문하셨습니다. 가난한 이들에 대한 따뜻하고 효과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빈첸시안 영성 가족과의 만남은 평화롭고 다정했습니다. 특히 다니엘 신부님은 16일(금) 미사 강론을 통해 빈첸시오 성인과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을 인용하시며 "현대 사회에 만연한 자신만을 추구...
2018.11.17
조회 수: 983
10월20일(토)-21일(일)까지 한희원 미술관에서 에콰도르 선교를 돕기 위한 도네이션 파티가 있었습니다. 지난 10년 동안 중국과 에콰도르 선교를 위해 해마다 이 행사를 주관해오신 이상운 원장님과 한희원 미술관 관장님, 그리고 많은 친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올해는 에콰도르 이네셈 장애학교 7년 정규과정을 마친 후 장애를 가진 친구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재봉틀 기부를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사랑어린 ...
2018.11.02
조회 수: 1890
10월29일(월) 소박한 저녁 식사를 키미아트 백미옥님과 최재순 수녀님이 함께했습니다. 키미아트가 올해 개원 15주년을 맞아 작가들의 작품을 기증받은 후 전시회를 열어 판매 수익금을 성요셉 상호문화 고등학교 기부하실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강진을 둘러보시고 성요셉 상호문화고등학교를 방문하신 후 본원에서 하루 머무르셨습니다. 서울 오시면 꼭 키미아트 방문을 해주시라는 인삿말씀을 남기셨습니다. 키미아트...
2018.10.31
조회 수: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