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묘 다녀왔답니다.

담양 천주교 묘지에 있는 수녀님들을 뵈러 다녀왔습니다.
하늘나라로 떠나가신 분들을 그리워하는 가족들의 성묘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모든 분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유난히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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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5일(일) 양성자 수녀님들의 가족 만남이 있었습니다. 가족분들의 따뜻하고 정다운 손길과 공동체 수녀님들의 사랑어린 웃음이 부용산에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저녁이 되면서 비가 내립니다. 모든 분들께 주님의 자비로운 축복을 기도합니다.
2018.10.29
조회 수: 1084
10월20일(토) 오전 11시에 대구 교구 송재준 신부님과 함께 11분 수녀님들의 은경축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수도원 전체에도 성소의 삶을 되돌아보며 지나온 모든 시간에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삶의 역사를 하느님께 맡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수녀님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2018.10.21
조회 수: 1816
논산 영성의 집 수녀님들이 낙화한 국화를 모아 마른꽃 작업을 위해 꽃삶기를 하셨습니다. 주방에 가득 퍼진 국화향기를 나누고 싶어 사진 몇장을 보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국화꽃떡 같아요.
2018.10.18
조회 수: 1445
9월28일(금)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논산 씨튼 영성의 집에서 예수님을 충실히 따르신 성모님의 삶을 나누는 북콘서트가 "성모님과 함께라면 실패는 없다."의 저자 양승국 신부님과 함께 아름다운 가을 밤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창동 청년들과 보좌신부님, 오카리나와 해금연주를 해주신 선생님들, 보이지 않게 혹은 보이게 애쓰신 영성의 집 수녀님들과 직원분들, 그리고 각 곳에서 수고해주신 우리 수녀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
2018.09.30
조회 수: 1612
9월25일(화) 점심에 전주교구 정범수 신부님이 오셔서 함께 식사를 했습니다. 신부님은 광주 가톨릭신학교에서 성음악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본원의 전례 음악과 시편 멜로디에도 관심이 많은 신부님~ 환영합니다.
2018.09.27
조회 수: 1690
담양 천주교 묘지에 있는 수녀님들을 뵈러 다녀왔습니다. 하늘나라로 떠나가신 분들을 그리워하는 가족들의 성묘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저희도 모든 분들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드렸습니다. 유난히 맑고 푸른 가을 하늘이었습니다.
2018.09.27
조회 수: 699
9월24일(월) 아침 기도 중에 조상님들께 분향드린 후 정성을 다해 감사의 절을 올렸습니다. 축복 가득한 명절 보내세요.
2018.09.24
조회 수: 432
아침 미사를 마친 후 수녀님들이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한가위 음식 준비를 했습니다. 빈대떡, 전, 송편을 빚으며 서로에 대한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망가진 빈대떡을 서로에게 먹여주며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있으랴....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축복 가득한 명절 보내세요.
2018.09.24
조회 수: 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