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의 밤
5월23일(수) 저녁 7시30분, 본원 현관 앞에서
성모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정화예식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성가와 묵주기도, 작은 초를 봉헌하며
주님께 우리 자신을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해주신 신자분들과 조촐한 나눔의 시간을 통해
더불어 사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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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9일(월) 점심에 이두재 마태오 선생님과 서울교구 김윤욱 루카신부님이 본원에 오셨습니다. 이두재 선생님은 강진에 수련소가 있을 때 수련자 수녀님들에게 성가지도를 해주시고, 맛있는 해산물도 보내주시어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셨습니다. 루카신부님은 7월 말에 미국 워싱턴으로 교포사목을 나가실 예정입니다. 신부님은 더치커피를 보내주셔서 '더치 신부님'으로 통한 분인데 신학생 시절 씨튼 해바라기집과 마가렛 공부방에...
2018.07.10
조회 수: 2346
오늘 저녁기도 반주는 양성팀 수녀님들이 기타로 해주셨습니다. 매일 새롭게 수도 삶을 익혀나가는 수녀님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예수님의 마음은 밤하늘의 별처럼 까만 슬픔 안고 빛나고 있어요. 어둠에 물결이 끝없이 밀려와도 한줄기 외로운 빛 지울 수 없어요. 예수님의 마음은 한 송이 풀꽃 가난한 웃음을 머금은 예수님의 마음은 하얀 비둘기 한줌의 평화를 노래하는 예수님의 마음은 풀잎의 이슬처럼 조용한 눈빛으...
2018.06.28
조회 수: 1602
세례자 요한 신부님의 영명일 축하가 아침 미사 후 본원에 있었습니다. "저는 매일 놀라움으로 가득찬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느님의 보살핌과 도움 속에서 매일 천국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이래도 될까'하는 생각도 하고, '나같이 행복한 사람이 있을까'라고도 느낍니다." 신부님의 진솔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항상 영육 건강하시기를 또한 기도드립니다.
2018.06.25
조회 수: 597
"나는 착한 목자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도 나를 안다." 양성관 수녀님들 영신사정에 도움을 주시는 황의현 신부님의 영명일을 미리 축하드립니다. 신부님이 주님을 닮은 착한 목자로 계속 정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8.06.23
조회 수: 1206
5월23일(수) 저녁 7시30분, 본원 현관 앞에서 성모의 밤 행사가 있었습니다. 정화예식을 시작으로 아름다운 성가와 묵주기도, 작은 초를 봉헌하며 주님께 우리 자신을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해주신 신자분들과 조촐한 나눔의 시간을 통해 더불어 사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2018.05.24
조회 수: 1291
특별세미나가 논산과 서울에서 있습니다. "우주창공과 세상 만물아! 엘리사벳 씨튼과 그의 딸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와 함께 생태적 영성을 지니셨던 마더씨튼의 3권의 책도 살펴봅니다. '이 시대에 가장 가난한 이는 자연'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망가진 우리 공동의 집인 지구를 돌보라는 이시대의 사명에 대해 다양한 자료를 가지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애쓰시는 모든 수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05.15
조회 수: 1263
푸르른 5월 어느날, 양성관 수녀님들이 자연과 하나되어 새처럼 자유롭게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은혜로우신 주님, 우리를 언제나 주님 곁에 두시고, 우리의 약한 마음을 영원히 주님께 봉사하도록 독려하여 주십시오. 마더씨튼
2018.05.10
조회 수: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