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혜 수녀님과 문말린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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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5 예수 성탄 대축일 낮미사 윤공희 대주교님과 김정용 신부님께서 함께 오셔서 성탄 미사를 함께 하였습니다. 작년에는 건강 때문에 오시지 못했었는데, 여전히 정정하신 모습으로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모두가 기뻐했습니다. 올해는 한국천주교주교회의 민족화해주교특별위원회의 방북이 이루어지고 한국교회와 북한의 조선가톨릭교협회가 공식적인 교류를 하기도 하였기에, 북한 평안도의 진남포가 고향인 윤공희 대주교...
2016.01.10
조회 수: 1223
2015. 12. 08 자비의 희년이 시작되는 이날은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이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칙서 '자비의 얼굴'에는 자비의 희년에 관한 선포 배경과 지침 등이 나와 있는데, 미사를 집전해주신 최창무 대주교님께서 교회 역사 안에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을 지내게 된 배경과 함께 자비의 희년을 지내는 그리스도인들이, 자비의 얼굴을 드러내야 한다는 것을 해박한 지식과 경험에 비...
2015.12.09
조회 수: 1465
2015. 11. 22 그리스도왕 대축일 광주대교구 교구장이시자, 주교회의 의장으로서 바쁘신 일정을 소화하시는 중에 김희중 히지노 대주교님과 총대리이신 옥현진 시몬 주교님, 그리고 교구청 신부님들께서 본원을 방문하셨습니다. 전례력의 마지막을 보내는 우리 모두에게 그리스도왕이신 주님의 섬김의 마음을 되새기며 격려와 응원이 되는 시간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습니다.
2015.12.01
조회 수: 2258
김승혜 수녀님과 문말린 수녀님의 지도로 사랑의 씨튼수녀회원들이 총 12차에 걸쳐 ‘사도직별 1박 2일 은사 피정’을 하였습니다. 사랑의 씨튼수녀회원으로 부름 받은 우리가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와 사도직 활동을 통해 충실히 주님을 따를 수 있도록 성령께 청하며 성찰할 수 있었던 만 하루의 피정은, 기도와 네 번의 강의, 나눔 등의 시간으로 짧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피정 중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
2015.12.01
조회 수: 1688
우리 수도회의 총장으로서 힘쓰시는 김승혜 수녀님과 전임 총장이신 문말린 수녀님... 수도회와 수도회원들에 대한 깊은 사랑과 열정으로 수녀님들의 '사도직별 1박2일 은사피정'을 총 12차례에 걸쳐 이끌고 계십니다. 본원에서 있었던 두 차례의 피정과 금은경축 미사를 위해 지난 10월 11일에서 21일까지 본원에 머물다 가셨는데, 첫날 저녁 공동체와 함께 하는 모습과 떠나시는 날 아침의 모습을 소박하게 담아보았습니다.
2015.11.01
조회 수: 1860
성모님의 밤 미사를 앞두고 본원의 수녀님들이 같은 지향으로 묵주기도를 바쳤습니다. 야외 성모동산에서 시작하여 각자 걸음을 옮기며 묵주기도를 바치고 다시 성모님 앞에 모여 성모찬가로 찬미 노래를 불렀습니다. 우리의 지향은, 1.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네팔 지진 희생자들을 위하여 2.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을 위하여 3. 사제들의 성화를 위하여 4. 수도자들의 성화를 위하여 5. 가정 성화를 위하여 6. 죄인들의 회개,...
2015.06.01
조회 수: 1951
어느새 5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성모성월, 가정의 달로 많은 분들을 만나고 감사할 수 있었던 5월이었습니다. 5월 8일에는 본원에서도 어버이날을 지냈습니다. 모처럼 이영수 세례자요한 신부님을 저녁에 모시고 서울에서 내려오신 문말린 수녀님, 이신자 수녀님, 김영선 수녀님과 더불어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5.06.01
조회 수: 1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