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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3일 명상록
나는 주님 현존의 감미로움을 맛보며, 천사들의 빵을 먹음으로써 원기를 찾고 격려를 받으며 위로와 만족을 얻고 내 존재 전체가 새롭게 되는 것을 체험합니다.
2026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 정리나
  • 2026.04.07 19:19:39
  • 조회 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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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어두움에 빛으로 오신 주님을 만나러 서울에서, 광주에서 젊은이들이 부활 성야 미사에 모였습니다.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전례와 수녀님들의 사랑에 위로와 큰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체험하는 일상의 기쁨이 함께하길 바라며 서울에서, 광주에서 다시 만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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