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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3일 명상록
나는 주님 현존의 감미로움을 맛보며, 천사들의 빵을 먹음으로써 원기를 찾고 격려를 받으며 위로와 만족을 얻고 내 존재 전체가 새롭게 되는 것을 체험합니다.
26년 대학 새내기들 만남
  • 정리나
  • 2026.01.21 22:59:59
  • 조회 수: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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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

하.길(여 중.고 모임)에 꾸준히 나오던 리나와 도로시가 대학 신입생이 되어 씨튼 둥그네에서 만났습니다.  

서로 고생한 고3 시간을 격려하고 새로운 대학생활에대한 꿈과 희망을 나누며 씨튼 둥그네 수녀님들이 맛나게 차려주신 음식을 먹으며 행복했습니다. ^^

이제 우리 젊은이 모임에서 종종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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