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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4일 명상록
죄와 암흑의 길을 저의 수호자(아우구스티노)와 함께 걷다가, 그분처럼 빛과 자유로 불리움을 받았사오니, 전능하신 당신의 손으로 저를 순례의 위험 가운데서 인도하소서.
10월 그.길 모임
  • 정리나
  • 2025.10.20 05:47:06
  • 조회 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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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이 성큼 다가온 토요일! 기도 지향을 적고 묵주기도를 함께 바치며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임 전 교리신학원 축제와 한양성곽을 걸었고, 다음 날은 직장 관계로 함께하기 어려웠던 자매와 소박한 모임을 따로 했습니다. 서로를 연결 시켜주는 우리의 기도처럼 주님 안에서 그리고 다음 달에 우리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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