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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3일 명상록
나는 주님 현존의 감미로움을 맛보며, 천사들의 빵을 먹음으로써 원기를 찾고 격려를 받으며 위로와 만족을 얻고 내 존재 전체가 새롭게 되는 것을 체험합니다.
2024 여름 '하.길' 모임
  • 정리나
  • 2024.07.28 21:24:44
  • 조회 수: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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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고 습한 날씨지만....! 그래도 방학을 맞아 수녀원을 찾아온 우리 '하.길' 친구 5명은

'예수님의 친구들'이라는 주제로 기도하고, 신나게 놀고, 서로 나누고, 맛나게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학이여도 학원에 과제에 바쁜 친구들이 "힐링하고 가요." 라는 이야기에

우리도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네요.

건강하게 지내다 우리 겨울 방학 때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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