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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2일 명상록
만일 쓰디쓴 것만이 나를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라면, 나의 가장 순수한 행복도 쓴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얼마나 열심히 주님께 간구했었던가.
2024년 겨울 '하길' 모임
  • 정리나
  • 2024.01.29 01:56:17
  • 조회 수: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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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비 내리는 토요일!

7명의 이쁜 여중.고(예비 중~고1)생이  모여

"내 마음의 보물상자"라는 주제로 즐거운 오후를

보냈습니다. 집에 돌아가기 싫을 만큼...^^

학원으로 방학도 바쁜 우리 친구들에게 하느님 안에서

쉼의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여름방학을 함께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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