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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2일 명상록
만일 쓰디쓴 것만이 나를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라면, 나의 가장 순수한 행복도 쓴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얼마나 열심히 주님께 간구했었던가.
2023년 12월. 광주 고요속의 현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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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속의 현존기도모임이 122일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젊은이 8명과 김경욱신부님, 김용남수녀님이 젊은이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빈구유를 바라보며 강생과 비움의 신비를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성탄이 우리의 성탄이 되길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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