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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22일 명상록
만일 쓰디쓴 것만이 나를 주님께 더욱 가까이 가게 하는 것이라면, 나의 가장 순수한 행복도 쓴 것으로 바꾸어 달라고 얼마나 열심히 주님께 간구했었던가.
2023년 8월. 광주 하길모임

여름방학을 맞아 여 중.고생 3명이 812일 오후 수녀원 고문서실 관람과

내 안의 보물이라는 주제로 모임을 했습니다.

아주 작은 겨자씨 한 알이 큰 나무가 되듯 세 명의 학생들 마음속에 믿음이 매일 매일 자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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