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마더 씨튼 명상록
9월 16일 명상록
제가 고통은 느끼지 않으나, 쇠약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매일 아주 조용하고 행복스럽게 지나갑니다. 이것이 죽음에 이르는 길이라면, 이렇게 평화롭고 감미로운 것은 다시 없을 것입니다.
번호
제목
파일
작성자
날짜
조회 수
36
2014.10.24
806
35
2014.10.03
조회 수: 718
IMG
2014.10.03
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