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씨튼 수녀회

7월
7월22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1 21:00:19
  • 조회 수: 874

매주 세 번씩 (날씨와 학생들 일고 가끔 못할 때도 있지만) 받아 모시는 지상에서 가장 큰 행복(영성체)을 누리는 순간, 즐거움과 승리의 바로 그 순간에 따스한 사랑이 스며나오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하느님은 당신을 신뢰하는 영혼에게 더 이상 보탤 필요가 앖을 만큼 모든 것을 채워주신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영혼이 인간적인 소유물에 실망한 체험이야 말로 확실한 행복을 얻기 위한 가장 좋은 기초입니다. 그런데 내 영혼이 어떻게 이러한 것을 알게 되었을까요? 누구의 복된 손길이 이 영혼을 유일한 보화에로 이끌어 주었을 까요? 영혼이 가라앉고 있을때 누가 힘을 주었으며, 구원받을 수 있을지 두려워할 때 누가 끌어당겨 주었습니까? -그리고 저는 우리가 지니는 이 모든 위로의 시발점이 당신이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당신을 성 교회로 이끄는데 도두가 되신 필립보 필리치씨에게 쓴 글

이 게시물을

제목
파일
합계
나의 운명을 관장하시는 주님은 당신의 섭리에 대한 전적인 의탁과 당신의 뜻을 행하려는 선의를 제외하고는 나에게서 다른 어떤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
나의 운명을 관장하시는 주님은 당신의 섭리에 대한 전적인 의탁과 당신의 뜻을 행하려는 선의를 제외하고는 나에게서 다른 어떤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
나의 운명을 관장하시는 주님은 당신의 섭리에 대한 전적인 의탁과 당신의 뜻을 행하려는 선의를 제외하고는 나에게서 다른 어떤 도움도 필요로 하지 않으십니다.
오늘은 성체를 모시는 대신 고통과 위탁이 제 몫인가 봅니다. 그러나 고통 속에서 주님은 가장 가까이 계시며, 그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우는 한, 우리는 거기에 머물며 만족을 얻게 됩니다.
오늘은 성체를 모시는 대신 고통과 위탁이 제 몫인가 봅니다. 그러나 고통 속에서 주님은 가장 가까이 계시며, 그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우는 한, 우리는 거기에 머물며 만족을 얻게 됩니다.
오늘은 성체를 모시는 대신 고통과 위탁이 제 몫인가 봅니다. 그러나 고통 속에서 주님은 가장 가까이 계시며, 그분의 십자가 아래에서 우는 한, 우리는 거기에 머물며 만족을 얻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느님, 저는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죽을 인간의 짧고 여린 생각에 그토록 깊이 빠져 있으니, 당신의 진리와 정의의 빛으로 얼마나 밝게 비추어주셔야 할런지요? 나의 예수님, 아늬 구세주시여, 저를 숨겨 주십시오. 예,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오, 나의 하느님, 나의 삶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저를 도와주시고 저를 끌어당겨 주십시오.
전능하신 하느님, 저는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죽을 인간의 짧고 여린 생각에 그토록 깊이 빠져 있으니, 당신의 진리와 정의의 빛으로 얼마나 밝게 비추어주셔야 할런지요? 나의 예수님, 아늬 구세주시여, 저를 숨겨 주십시오. 예,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오, 나의 하느님, 나의 삶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저를 도와주시고 저를 끌어당겨 주십시오.
전능하신 하느님, 저는 도대체 어떤 사람입니까? 죽을 인간의 짧고 여린 생각에 그토록 깊이 빠져 있으니, 당신의 진리와 정의의 빛으로 얼마나 밝게 비추어주셔야 할런지요? 나의 예수님, 아늬 구세주시여, 저를 숨겨 주십시오. 예,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아무것도 이루어진 것이 없습니다. 오, 나의 하느님, 나의 삶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저를 도와주시고 저를 끌어당겨 주십시오.
주님께서 머리 둘 곳조차 없이 사신 것처럼 우리 역시 그렇게 삶을 마친다 하더라도,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우리의 주인께서는 우리에게 너무나 잘해주신다는 사실 뿐입니다.
주님께서 머리 둘 곳조차 없이 사신 것처럼 우리 역시 그렇게 삶을 마친다 하더라도,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우리의 주인께서는 우리에게 너무나 잘해주신다는 사실 뿐입니다.
주님께서 머리 둘 곳조차 없이 사신 것처럼 우리 역시 그렇게 삶을 마친다 하더라도, 제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우리의 주인께서는 우리에게 너무나 잘해주신다는 사실 뿐입니다.
육체를 가진 영혼은 어찌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육체는 쉬기를 원하고, 영혼은 깨어있어야 할 때 잠들어 있습니다. 많은 믿는 이들이 오늘 복되신 어머니께 그들의 소원을 바쳐드리고 내일은 그 어머니의 깃발 아래 있지 않다는 사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습니까? 하느님과의 통교! 부재도 죽음도 이것을 파괴할 수 없으니, 하느님과의 통교는 모두를 일치시키는 신앙과 사랑의 끈입니다
육체를 가진 영혼은 어찌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육체는 쉬기를 원하고, 영혼은 깨어있어야 할 때 잠들어 있습니다. 많은 믿는 이들이 오늘 복되신 어머니께 그들의 소원을 바쳐드리고 내일은 그 어머니의 깃발 아래 있지 않다는 사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습니까? 하느님과의 통교! 부재도 죽음도 이것을 파괴할 수 없으니, 하느님과의 통교는 모두를 일치시키는 신앙과 사랑의 끈입니다
육체를 가진 영혼은 어찌해야 할지를 모릅니다. 육체는 쉬기를 원하고, 영혼은 깨어있어야 할 때 잠들어 있습니다. 많은 믿는 이들이 오늘 복되신 어머니께 그들의 소원을 바쳐드리고 내일은 그 어머니의 깃발 아래 있지 않다는 사실을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습니까? 하느님과의 통교! 부재도 죽음도 이것을 파괴할 수 없으니, 하느님과의 통교는 모두를 일치시키는 신앙과 사랑의 끈입니다
소중한 딸아! 너를 아끼는 이 어미의 심정은 혹시라도 네가 주님을 거스르며 살기보다는 차라리 피어나는 꽃일 때 주님께서 너를 거두어 가시도록 간청하고 있단다. 딸 캐더린에게
소중한 딸아! 너를 아끼는 이 어미의 심정은 혹시라도 네가 주님을 거스르며 살기보다는 차라리 피어나는 꽃일 때 주님께서 너를 거두어 가시도록 간청하고 있단다. 딸 캐더린에게
소중한 딸아! 너를 아끼는 이 어미의 심정은 혹시라도 네가 주님을 거스르며 살기보다는 차라리 피어나는 꽃일 때 주님께서 너를 거두어 가시도록 간청하고 있단다. 딸 캐더린에게
고통과 쇠약함! 가련하고도 가련한 죽을 인생! 죄와 죽음이 올가미를 놓습니다. 누가 우리를 여기서 구해 주시겠습니까? 하늘과 땅과 지옥의 모든 것들이 그분의 경애하올 이름앞에 부복합니다. 주님만이 우리를 구해주실 것입니다.
고통과 쇠약함! 가련하고도 가련한 죽을 인생! 죄와 죽음이 올가미를 놓습니다. 누가 우리를 여기서 구해 주시겠습니까? 하늘과 땅과 지옥의 모든 것들이 그분의 경애하올 이름앞에 부복합니다. 주님만이 우리를 구해주실 것입니다.
고통과 쇠약함! 가련하고도 가련한 죽을 인생! 죄와 죽음이 올가미를 놓습니다. 누가 우리를 여기서 구해 주시겠습니까? 하늘과 땅과 지옥의 모든 것들이 그분의 경애하올 이름앞에 부복합니다. 주님만이 우리를 구해주실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신앙의 눈으로 세례를 받은 후의 영혼을 쳐다본다면, 그들을 지키기 위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천사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신앙의 눈으로 세례를 받은 후의 영혼을 쳐다본다면, 그들을 지키기 위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천사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신앙의 눈으로 세례를 받은 후의 영혼을 쳐다본다면, 그들을 지키기 위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천사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푸른 하늘을 쳐다보고, 그분을 사랑하여라. 아들 윌리엄에게
푸른 하늘을 쳐다보고, 그분을 사랑하여라. 아들 윌리엄에게
푸른 하늘을 쳐다보고, 그분을 사랑하여라. 아들 윌리엄에게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것" 이라고 확신있게 말하는 영혼에게 어떤 슬픔이 실제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것" 이라고 확신있게 말하는 영혼에게 어떤 슬픔이 실제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나의 하느님, 나의 모든것" 이라고 확신있게 말하는 영혼에게 어떤 슬픔이 실제로 존재할 수 있을까요?
Facebook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