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월30일 명상록
나는 평화롭게 살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과 늦은 저녁을 빼고는 종일토록 오십명의 어린이들 속에서 평화를 발견합니다. 여기에서는 그 누구도 질서와 규칙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나는 세상에서 위선이나 그와 비슷한 것으로 간주할지도 모르는 생활양식에 전적으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내 생활양식이란 공통된 사랑과 관심의 유대로 결합된 이십여 명을 돌보아 주고 그들과 관련된 모든 것을 나누는 일입니다. 나는 수많은 자식들에 둘러싸여 있는 어머니와 같습니다. 그들의 기질과 성향은 서로 다릅니다. 그들이 다 똑같이 사랑스러운 것도 아니고 나를 기쁘게 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그들 모두를 사랑해야 하고 그들을 지도해야 하며 그들을 행복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면서도 각자의 장점과 단점의 정도를 따지지 않고 다같이 같은 데서 출발하여 같은 목적지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그들에게 쾌활함과 평화와 위탁의 모범을 보여 주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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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순간 우리의 가장 경애롭고 자비하신 주님 앞에서 그분께 봉사 한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주님은 우리의 봉사가 완전하지 않아도 당신 자녀의 선의를 자애로운 사랑으로 보답해 주십니다.
매순간 우리의 가장 경애롭고 자비하신 주님 앞에서 그분께 봉사 한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주님은 우리의 봉사가 완전하지 않아도 당신 자녀의 선의를 자애로운 사랑으로 보답해 주십니다.
매순간 우리의 가장 경애롭고 자비하신 주님 앞에서 그분께 봉사 한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주님은 우리의 봉사가 완전하지 않아도 당신 자녀의 선의를 자애로운 사랑으로 보답해 주십니다.
가난한 자를 돕고 병자를 방문하고, 고통받는 사람을 위로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 옷을 입혀주고, 그 아이들이 주님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일을 부탁받게 되리라는 전망으로 내 영혼은 말할 수 없는 기쁨에 차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멈춰야 겠지요.
가난한 자를 돕고 병자를 방문하고, 고통받는 사람을 위로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 옷을 입혀주고, 그 아이들이 주님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일을 부탁받게 되리라는 전망으로 내 영혼은 말할 수 없는 기쁨에 차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멈춰야 겠지요.
가난한 자를 돕고 병자를 방문하고, 고통받는 사람을 위로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 옷을 입혀주고, 그 아이들이 주님을 사랑하도록 가르치는 일을 부탁받게 되리라는 전망으로 내 영혼은 말할 수 없는 기쁨에 차 있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멈춰야 겠지요.
우리는 어떤 존재입니까? 우리 자신이 전체 속에 보잘것 없이 작은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고 조용히 받아들일 때, 평정을 얻게 됩니다.
우리는 어떤 존재입니까? 우리 자신이 전체 속에 보잘것 없이 작은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고 조용히 받아들일 때, 평정을 얻게 됩니다.
우리는 어떤 존재입니까? 우리 자신이 전체 속에 보잘것 없이 작은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고 조용히 받아들일 때, 평정을 얻게 됩니다.
신앙은 영혼을 들어올려 주고, 희망은 영혼을 지탱해 주며, 경험은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사랑은 그대로를 받아들이라고 속삭입니다.
신앙은 영혼을 들어올려 주고, 희망은 영혼을 지탱해 주며, 경험은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사랑은 그대로를 받아들이라고 속삭입니다.
신앙은 영혼을 들어올려 주고, 희망은 영혼을 지탱해 주며, 경험은 그렇게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사랑은 그대로를 받아들이라고 속삭입니다.
확신을 가지십시오. 한 순간이라도 시간과 영원을 비교하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나는 이러한 비교가 모든 슬픔을 치유해 준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확신을 가지십시오. 한 순간이라도 시간과 영원을 비교하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나는 이러한 비교가 모든 슬픔을 치유해 준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확신을 가지십시오. 한 순간이라도 시간과 영원을 비교하는 마음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나는 이러한 비교가 모든 슬픔을 치유해 준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고난은 나의 일부입니다. 마침내 고난이 나를 고향으로 데려간다면, 현재의 어려움에 마음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한해 한해가 지나가면... 결국 마지막이 오고야 맙니다.
고난은 나의 일부입니다. 마침내 고난이 나를 고향으로 데려간다면, 현재의 어려움에 마음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한해 한해가 지나가면... 결국 마지막이 오고야 맙니다.
고난은 나의 일부입니다. 마침내 고난이 나를 고향으로 데려간다면, 현재의 어려움에 마음쓰지 않아도 되겠지요. 한해 한해가 지나가면... 결국 마지막이 오고야 맙니다.
더러워진 마음이 주님의 자비를 받아 피흘리게 되고, 어떤 일로나 고통받게 되기를 청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내 마음 안에 당신의 사랑만이 자리잡고 겸손으로 경계하여 다른것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더러워진 마음이 주님의 자비를 받아 피흘리게 되고, 어떤 일로나 고통받게 되기를 청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내 마음 안에 당신의 사랑만이 자리잡고 겸손으로 경계하여 다른것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더러워진 마음이 주님의 자비를 받아 피흘리게 되고, 어떤 일로나 고통받게 되기를 청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드는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내 마음 안에 당신의 사랑만이 자리잡고 겸손으로 경계하여 다른것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 주십시오.
나의 진정한 기쁨은 매일의 희생과 잘 준비되고 빈번히 하는 영성체에 있습니다. 지난날 아침에 자던 잠과는 얼마나 대조적인지요. 내 영혼이 이렇게 주님과 일치될 때 가난 속에서도 부요함이 있으며, 깊은 고뇌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나의 진정한 기쁨은 매일의 희생과 잘 준비되고 빈번히 하는 영성체에 있습니다. 지난날 아침에 자던 잠과는 얼마나 대조적인지요. 내 영혼이 이렇게 주님과 일치될 때 가난 속에서도 부요함이 있으며, 깊은 고뇌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나의 진정한 기쁨은 매일의 희생과 잘 준비되고 빈번히 하는 영성체에 있습니다. 지난날 아침에 자던 잠과는 얼마나 대조적인지요. 내 영혼이 이렇게 주님과 일치될 때 가난 속에서도 부요함이 있으며, 깊은 고뇌 속에서도 즐거움이 있습니다.
먼 거리에서 바라보면 이 세상은 얼마나 작게 보이는지!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희망을 단념하는 것, 고뇌가 우리의 마음을 괴롭힐 때 사리를 분별하여 스스로를 위로하는 것, 슬픔에 수반되는 무감각, 무기력 상태에서 우리 자신을 구해내는 것, 우리에게 흥미도 없고 위안을 주지 않는 일이라도 능동적으로 실천하는 것, 이런 일들은 덕이 있는 영혼만이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희망을 단념하는 것, 고뇌가 우리의 마음을 괴롭힐 때 사리를 분별하여 스스로를 위로하는 것, 슬픔에 수반되는 무감각, 무기력 상태에서 우리 자신을 구해내는 것, 우리에게 흥미도 없고 위안을 주지 않는 일이라도 능동적으로 실천하는 것, 이런 일들은 덕이 있는 영혼만이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희망을 단념하는 것, 고뇌가 우리의 마음을 괴롭힐 때 사리를 분별하여 스스로를 위로하는 것, 슬픔에 수반되는 무감각, 무기력 상태에서 우리 자신을 구해내는 것, 우리에게 흥미도 없고 위안을 주지 않는 일이라도 능동적으로 실천하는 것, 이런 일들은 덕이 있는 영혼만이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