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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4월
4월 15일 명상록
  • 홈지기
  • 2013.07.10 22:59:22
  • 조회 수: 975
영혼이 하느님께 일치되어 있으면 있을수록, 그분이 만드신 창조물에 대해 예민성을 갖게 됩니다. 더욱이 사랑의 관계를 맺고 있는 가까운 사람들에 대해 섬세한 사랑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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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함께 누릴 내 딸아, 네가 고통받고 있을 때 평화와 사랑이 너를 감싸서 네 모든 고통을 가볍게 해주고 위로해 주기를 바란다. 하늘에 계신 어머니의 사랑이여! 매순간의 네 고통을 십자가에 달리신 구세주께 바쳐 너의 고통이 그분의 것과 하나가 됨을 보는 네 수호천사의 기쁨이여! 내 영혼의 딸아, 우리의 영광스럽고 행복한 영원을 향해 시간이 빨리도 지나가는 구나. -딸 레베카에게 -
영원을 함께 누릴 내 딸아, 네가 고통받고 있을 때 평화와 사랑이 너를 감싸서 네 모든 고통을 가볍게 해주고 위로해 주기를 바란다. 하늘에 계신 어머니의 사랑이여! 매순간의 네 고통을 십자가에 달리신 구세주께 바쳐 너의 고통이 그분의 것과 하나가 됨을 보는 네 수호천사의 기쁨이여! 내 영혼의 딸아, 우리의 영광스럽고 행복한 영원을 향해 시간이 빨리도 지나가는 구나. -딸 레베카에게 -
영원을 함께 누릴 내 딸아, 네가 고통받고 있을 때 평화와 사랑이 너를 감싸서 네 모든 고통을 가볍게 해주고 위로해 주기를 바란다. 하늘에 계신 어머니의 사랑이여! 매순간의 네 고통을 십자가에 달리신 구세주께 바쳐 너의 고통이 그분의 것과 하나가 됨을 보는 네 수호천사의 기쁨이여! 내 영혼의 딸아, 우리의 영광스럽고 행복한 영원을 향해 시간이 빨리도 지나가는 구나. -딸 레베카에게 -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우리는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지나가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인간의 참된 정신을 키워 너의 고귀한 영혼과 하느님께 우선권을 드리도록 하여라. 오,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 마음과 함께 높이 지켜다오. 네가 그분께 신뢰를 두기만 하면,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좋은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내 영혼이 네 영혼의 주의를 감싸고 있다는 것만이 내가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아들 윌리엄에게-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우리는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지나가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인간의 참된 정신을 키워 너의 고귀한 영혼과 하느님께 우선권을 드리도록 하여라. 오,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 마음과 함께 높이 지켜다오. 네가 그분께 신뢰를 두기만 하면,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좋은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내 영혼이 네 영혼의 주의를 감싸고 있다는 것만이 내가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아들 윌리엄에게-
나의 사랑하는 아들아, 우리는 이 세상에서 모든 것을 지나가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네가 인간의 참된 정신을 키워 너의 고귀한 영혼과 하느님께 우선권을 드리도록 하여라. 오, 내 아들아, 네 마음을 내 마음과 함께 높이 지켜다오. 네가 그분께 신뢰를 두기만 하면, 우리 주님께서 우리를 좋은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 내 영혼이 네 영혼의 주의를 감싸고 있다는 것만이 내가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아들 윌리엄에게-
영혼의 유일한 희망과 기대가 하느님의 뜻을 찾고 이루는 것일 때 실망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영혼의 유일한 희망과 기대가 하느님의 뜻을 찾고 이루는 것일 때 실망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영혼의 유일한 희망과 기대가 하느님의 뜻을 찾고 이루는 것일 때 실망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이 정상을 향하여 이끌려 가면 갈수록, 내가 사랑하던 사람들을 더욱 아끼는 마음으로 되돌아 보게 됩니다. 오랫동안 완전하고 진정한 애정을 지녀 온 이들에게는 더욱더 그러하겠지요.
내 마음이 정상을 향하여 이끌려 가면 갈수록, 내가 사랑하던 사람들을 더욱 아끼는 마음으로 되돌아 보게 됩니다. 오랫동안 완전하고 진정한 애정을 지녀 온 이들에게는 더욱더 그러하겠지요.
내 마음이 정상을 향하여 이끌려 가면 갈수록, 내가 사랑하던 사람들을 더욱 아끼는 마음으로 되돌아 보게 됩니다. 오랫동안 완전하고 진정한 애정을 지녀 온 이들에게는 더욱더 그러하겠지요.
내 마음이 정상을 향하여 이끌려 가면 갈수록, 내가 사랑하던 사람들을 더욱 아끼는 마음으로 되돌아 보게 됩니다. 오랫동안 완전하고 진정한 애정을 지녀 온 이들에게는 더욱더 그러하겠지요.
내 마음이 정상을 향하여 이끌려 가면 갈수록, 내가 사랑하던 사람들을 더욱 아끼는 마음으로 되돌아 보게 됩니다. 오랫동안 완전하고 진정한 애정을 지녀 온 이들에게는 더욱더 그러하겠지요.
내 마음이 정상을 향하여 이끌려 가면 갈수록, 내가 사랑하던 사람들을 더욱 아끼는 마음으로 되돌아 보게 됩니다. 오랫동안 완전하고 진정한 애정을 지녀 온 이들에게는 더욱더 그러하겠지요.
내가 남자였다면 곧장 사베리오 성인의 발자취를 뒤따라 깊은 파도와 드넓은 하늘을 탐험했을 것이고 온 세상도 나를 말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바다나 하늘보다 내가 더 높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내가 남자였다면 곧장 사베리오 성인의 발자취를 뒤따라 깊은 파도와 드넓은 하늘을 탐험했을 것이고 온 세상도 나를 말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바다나 하늘보다 내가 더 높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내가 남자였다면 곧장 사베리오 성인의 발자취를 뒤따라 깊은 파도와 드넓은 하늘을 탐험했을 것이고 온 세상도 나를 말리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바다나 하늘보다 내가 더 높아질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내 사랑하는 아이야, 주께서 네게 평화를 주시길 빈다. 너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이 어머니(마더씨튼 자신을 지칭함)의 처음이자 마지막 교훈, 곧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찾으라'는 말을 기억해라. 네 모든 행위의 동기를 확인하기 위해, 다음 같은 질문을 해 보아라. '내가 하는 이 행위가 모든 것을 보시는 주님 앞에 떳떳한 것인가?' 네가 이렇게 한다면, 그분의 현존 안에 살 수 있을 것이요, 첫 영성체 때의 은총을 보존하게...
내 사랑하는 아이야, 주께서 네게 평화를 주시길 빈다. 너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이 어머니(마더씨튼 자신을 지칭함)의 처음이자 마지막 교훈, 곧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찾으라'는 말을 기억해라. 네 모든 행위의 동기를 확인하기 위해, 다음 같은 질문을 해 보아라. '내가 하는 이 행위가 모든 것을 보시는 주님 앞에 떳떳한 것인가?' 네가 이렇게 한다면, 그분의 현존 안에 살 수 있을 것이요, 첫 영성체 때의 은총을 보존하게 될 것이다. 네가 이 세상에서는 나를 다시 보지 못하겠지만, 천국에서 만나기 바란다. -성요셉학교의 어느 학생에게-
내 사랑하는 아이야, 주께서 네게 평화를 주시길 빈다. 너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이 어머니(마더씨튼 자신을 지칭함)의 처음이자 마지막 교훈, 곧 '모든 것 안에서 하느님을 찾으라'는 말을 기억해라. 네 모든 행위의 동기를 확인하기 위해, 다음 같은 질문을 해 보아라. '내가 하는 이 행위가 모든 것을 보시는 주님 앞에 떳떳한 것인가?' 네가 이렇게 한다면, 그분의 현존 안에 살 수 있을 것이요, 첫 영성체 때의 은총을 보존하게...
오, 경애하올 주님, 저는 주님의 불리움을 받았는데, 다른 많은 사람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주님이 그들에게 침묵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이 잠들어 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자비로우신 주님, 제 마음을 끊임없이 굽어 살펴 주시고, 당신 외에 다른 데서 한순간이라도 쉬는 일이 없게 하소서. 제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기쁨을 슬픔으로 바꾸시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희망을 고뇌로 바꾸시더...
오, 경애하올 주님, 저는 주님의 불리움을 받았는데, 다른 많은 사람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주님이 그들에게 침묵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이 잠들어 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자비로우신 주님, 제 마음을 끊임없이 굽어 살펴 주시고, 당신 외에 다른 데서 한순간이라도 쉬는 일이 없게 하소서. 제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기쁨을 슬픔으로 바꾸시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희망을 고뇌로 바꾸시더라도, 제 마음 변치않게 당신께만 붙들어 주십시오.
오, 경애하올 주님, 저는 주님의 불리움을 받았는데, 다른 많은 사람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은 어떻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주님이 그들에게 침묵하신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이 잠들어 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자비로우신 주님, 제 마음을 끊임없이 굽어 살펴 주시고, 당신 외에 다른 데서 한순간이라도 쉬는 일이 없게 하소서. 제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기쁨을 슬픔으로 바꾸시고 제가 가장 좋아하는 희망을 고뇌로 바꾸시더...
약을 먹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한 번 더 영성체를 한 다음에는 영원이랍니다. -임종의 침상에서, 처방된 약을 드리는 한 수녀에게.-
약을 먹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한 번 더 영성체를 한 다음에는 영원이랍니다. -임종의 침상에서, 처방된 약을 드리는 한 수녀에게.-
약을 먹이려고 애쓰지 마십시오... 한 번 더 영성체를 한 다음에는 영원이랍니다. -임종의 침상에서, 처방된 약을 드리는 한 수녀에게.-
나는 매일같이 주님의 무한한 자비를 받고 있습니다. 암흑의 안개는 걷혔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주님의 포도원에서 일하며 영원한 생명의 열매를 모아들이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영광이 영원히 하느님께!
나는 매일같이 주님의 무한한 자비를 받고 있습니다. 암흑의 안개는 걷혔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주님의 포도원에서 일하며 영원한 생명의 열매를 모아들이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영광이 영원히 하느님께!
나는 매일같이 주님의 무한한 자비를 받고 있습니다. 암흑의 안개는 걷혔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주님의 포도원에서 일하며 영원한 생명의 열매를 모아들이도록 허락해 주십시오. 영광이 영원히 하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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