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월27일 명상록
우리가 감히 은총의 왕좌를 쳐다볼 수 있도록 하시는 당신의 영광스러운 이름은 찬미와 흠숭을 받으소서. 우리에게 사랑과 자비의 피난처를 마련해 주시고, 우리가 영원히 주님의 영광 속에 살도록 수난과 죽음을 당하신 전능한 구원자이신 주님은 찬미와 흠숭 받으소서. 전능하신 승리자, 천상의 인도시며 우리의 확실한 보호자시요, 우리의 빛이며 영광의 왕이시고 주인들 중에 주님이신 당신은 찬미 받으소서. 당신의 거룩하신 이름은 영원히 흠숭과 찬미와 찬양을 받으소서. 우리의 영혼이 당신을 찬미하고 섬기는 데 총력을 기울이게 해주소서. 그러면 마침내 우리는 주님의 영원한 안마당에서 기뻐하며 하루종일 주님을 찬미할 것입니다. 주님의 천상 영광의 빛으로 우리의 모든 어둠과 몽매함, 고통과 슬픔은 영원히 흩어질 것입니다. 이 가난하고 죄 많은 영혼들을 억누르는 어둠과 슬픔이 사라져 버리고 다시는 기억조차 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의 길을 방해하는 이 가시나무들과 천상진리의 빛을 희미하게 하는 이 그늘은 당신의 현존과 충실한 종들의 영혼을 위해 마련하신 영원불변의 환희에 자리를 내주게 될 것입니다. 오! 영광과 축복, 감사와 찬미야말로 이러한 은총의 약속을 위한 것입니다.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마련해주신 주님께, 영광과 찬미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영혼이 영원무궁토록 당신을 찬양하오니, 당신의 전능하신 팔이 우리의 휴식처가 되어 주시고, 당신의 진리가 우리의 인도자가 되어 주시며, 당신의 은총이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자 영원한 보상이 되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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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의 궤를 무례하게 대했기 때문에 베사미(Bethsamites)주민 오천명이 벌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누가 감히 제대를 무례하게 대할 수 있겠습니까?
계약의 궤를 무례하게 대했기 때문에 베사미(Bethsamites)주민 오천명이 벌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누가 감히 제대를 무례하게 대할 수 있겠습니까?
계약의 궤를 무례하게 대했기 때문에 베사미(Bethsamites)주민 오천명이 벌을 받았습니다. 그러니 누가 감히 제대를 무례하게 대할 수 있겠습니까?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은 구원 받을 것입니다. 신앙심은 지속성이 있어야 하며 일시적인 기분에 좌우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유혹은 늘 따르게 마련이고, 인내만이 우리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굴하지 말고 꾸준히 신앙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방법은 하느님의 현존, 영적독서, 기도, 성사, 자주 좋은 결심을 새롭게 하는 일, 우리 삶의 맨 마지막을 상기하는 일 등입니다. 인내함으로써 우리에게 ...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은 구원 받을 것입니다. 신앙심은 지속성이 있어야 하며 일시적인 기분에 좌우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유혹은 늘 따르게 마련이고, 인내만이 우리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굴하지 말고 꾸준히 신앙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방법은 하느님의 현존, 영적독서, 기도, 성사, 자주 좋은 결심을 새롭게 하는 일, 우리 삶의 맨 마지막을 상기하는 일 등입니다. 인내함으로써 우리에게 약속된 구원을 보장받게 되므로, 우리 삶이 평화와 위안을 얻으며, 영원히 남을 천상 월계관으로 이끌려 갑니다.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은 구원 받을 것입니다. 신앙심은 지속성이 있어야 하며 일시적인 기분에 좌우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유혹은 늘 따르게 마련이고, 인내만이 우리에게 승리의 월계관을 가져다주기 때문에 굴하지 말고 꾸준히 신앙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방법은 하느님의 현존, 영적독서, 기도, 성사, 자주 좋은 결심을 새롭게 하는 일, 우리 삶의 맨 마지막을 상기하는 일 등입니다. 인내함으로써 우리에게 ...
오, 나의 예수님! 당신의 피로 젖은 갈바리 산길에 입맞추게 하소서. 그 길만이 저를 당신께로 인도하여 주기 때문입니다.
오, 나의 예수님! 당신의 피로 젖은 갈바리 산길에 입맞추게 하소서. 그 길만이 저를 당신께로 인도하여 주기 때문입니다.
오, 나의 예수님! 당신의 피로 젖은 갈바리 산길에 입맞추게 하소서. 그 길만이 저를 당신께로 인도하여 주기 때문입니다.
고통과 슬픔, 가난과 치욕이란 무엇일까요? 복되신 주님! 그 모든 것들이 한 때는 당신의 동료들이었지요. 하오니, 어찌 제가 그들을 적으로 거부하겠으며, 저를 당신의 나라로 데려가기 위해 보내신 친구들에게서 달아날 수 있겠습니까?
고통과 슬픔, 가난과 치욕이란 무엇일까요? 복되신 주님! 그 모든 것들이 한 때는 당신의 동료들이었지요. 하오니, 어찌 제가 그들을 적으로 거부하겠으며, 저를 당신의 나라로 데려가기 위해 보내신 친구들에게서 달아날 수 있겠습니까?
고통과 슬픔, 가난과 치욕이란 무엇일까요? 복되신 주님! 그 모든 것들이 한 때는 당신의 동료들이었지요. 하오니, 어찌 제가 그들을 적으로 거부하겠으며, 저를 당신의 나라로 데려가기 위해 보내신 친구들에게서 달아날 수 있겠습니까?
미사 중에 주님과 함께 우리의 몸과 마음 모두를 봉헌할 때마다, 우리의 구세주께서도 우리 한사람 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치신다는 것을 확신해도 좋습니다.
미사 중에 주님과 함께 우리의 몸과 마음 모두를 봉헌할 때마다, 우리의 구세주께서도 우리 한사람 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치신다는 것을 확신해도 좋습니다.
미사 중에 주님과 함께 우리의 몸과 마음 모두를 봉헌할 때마다, 우리의 구세주께서도 우리 한사람 한 사람을 위해 자신을 제물로 바치신다는 것을 확신해도 좋습니다.
하느님은 연약한 도구를 통해 자신의 권능을 드러내시고 무지를 통해 지혜를 보여주십니다. 주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하느님은 연약한 도구를 통해 자신의 권능을 드러내시고 무지를 통해 지혜를 보여주십니다. 주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하느님은 연약한 도구를 통해 자신의 권능을 드러내시고 무지를 통해 지혜를 보여주십니다. 주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이제 이 자연의 고통스런 장면이 끝나면, 보다 행복한 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인내와 위탁이야말로, 영혼을 하느님께 의존하도록 작은 일들 속에서 단련시켜 주는 천상적 덕목입니다.
인내와 위탁이야말로, 영혼을 하느님께 의존하도록 작은 일들 속에서 단련시켜 주는 천상적 덕목입니다.
인내와 위탁이야말로, 영혼을 하느님께 의존하도록 작은 일들 속에서 단련시켜 주는 천상적 덕목입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당신으로부터 떠나려는 영혼, 당신의 자비에 대해서 무감각한 영혼을 붙잡아 주십시오. 주님의 힘찬 은총으로 그런 영혼을 어끌어 주시고, 당신의 부드러운 영으로 그들을 일깨워 주십시오. 그리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이 보잘 것 없는 인간임을 슬퍼하게 되면, 이들 영혼은 스스로 주님의 자비에 매달려 찬양하올 구세주의 은총에 힘입어 용서와 평화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당신으로부터 떠나려는 영혼, 당신의 자비에 대해서 무감각한 영혼을 붙잡아 주십시오. 주님의 힘찬 은총으로 그런 영혼을 어끌어 주시고, 당신의 부드러운 영으로 그들을 일깨워 주십시오. 그리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이 보잘 것 없는 인간임을 슬퍼하게 되면, 이들 영혼은 스스로 주님의 자비에 매달려 찬양하올 구세주의 은총에 힘입어 용서와 평화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자비로우신 아버지, 당신으로부터 떠나려는 영혼, 당신의 자비에 대해서 무감각한 영혼을 붙잡아 주십시오. 주님의 힘찬 은총으로 그런 영혼을 어끌어 주시고, 당신의 부드러운 영으로 그들을 일깨워 주십시오. 그리하여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자신이 보잘 것 없는 인간임을 슬퍼하게 되면, 이들 영혼은 스스로 주님의 자비에 매달려 찬양하올 구세주의 은총에 힘입어 용서와 평화를 찾게 될 것입니다.
자비의 하느님, 우주의 창조자시여, 당신은 내 마음과 나의 허약함, 그리고 모든 결점을 알고 계십니다. 또한 당신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것이 내 영혼의 가장 큰 원의라는 것도 아십니다. 이 영혼은 영혼의 창조주이신 당신께 나아가기 위해 날개를 움직이려고 애쓰고 있으나, 지상으로 다시금 끌어내리는 불완전함때문에 슬픔속에 빠져듭니다. 저는 얼마동안 죄와 죽어야 할 운명에 만족해야 합니까? 괴로운 영혼이 감옥에서 해방...
자비의 하느님, 우주의 창조자시여, 당신은 내 마음과 나의 허약함, 그리고 모든 결점을 알고 계십니다. 또한 당신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것이 내 영혼의 가장 큰 원의라는 것도 아십니다. 이 영혼은 영혼의 창조주이신 당신께 나아가기 위해 날개를 움직이려고 애쓰고 있으나, 지상으로 다시금 끌어내리는 불완전함때문에 슬픔속에 빠져듭니다. 저는 얼마동안 죄와 죽어야 할 운명에 만족해야 합니까? 괴로운 영혼이 감옥에서 해방되고 삶의 슬픔이 영원한 생명과 무한한 행복으로 변할날은 언제쯤일까요? 주님의 무한한 자비를 믿고 강렬한 은총의 도움을 받아 머지않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의 시간을 맞이하리라는 것을 알고, 나의 주님이신 당신 앞에 기쁜 희망을 가지고 고개 숙여 기도드립니다. 그러나 이 영혼이 아직도 먼지로 남아 있어야 한다는 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저로 하여금 이 생애를 적으로생각하지 않고 행복한 나라로 인도하는 안내인으로 생각하게 해 주십시오. 그 행복한 나라에서는 인간적인 논쟁은 종지부를 찍고 주님의 변함없는 현존으로서 영원한 은총을 받게 될 것입니다.
자비의 하느님, 우주의 창조자시여, 당신은 내 마음과 나의 허약함, 그리고 모든 결점을 알고 계십니다. 또한 당신의 뜻을 따르고자 하는 것이 내 영혼의 가장 큰 원의라는 것도 아십니다. 이 영혼은 영혼의 창조주이신 당신께 나아가기 위해 날개를 움직이려고 애쓰고 있으나, 지상으로 다시금 끌어내리는 불완전함때문에 슬픔속에 빠져듭니다. 저는 얼마동안 죄와 죽어야 할 운명에 만족해야 합니까? 괴로운 영혼이 감옥에서 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