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참으로 부활하셨도다.
어두움에 빛으로 오신 주님을 만나러 서울에서, 광주에서 젊은이들이 부활 성야 미사에 모였습니다.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전례와 수녀님들의 사랑에 위로와 큰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체험하는 일상의 기쁨이 함께하길 바라며 서울에서, 광주에서 다시 만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