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복
하.길(여 중.고 모임)에 꾸준히 나오던 리나와 도로시가 대학 신입생이 되어 씨튼 둥그네에서 만났습니다.
서로 고생한 고3 시간을 격려하고 새로운 대학생활에대한 꿈과 희망을 나누며 씨튼 둥그네 수녀님들이 맛나게 차려주신 음식을 먹으며 행복했습니다. ^^
이제 우리 젊은이 모임에서 종종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