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
깊어가는 가을날! 두 명의 자매와 함께 우리의 부활이며 생명이신 주님을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식사부터 모임과 만남까지... 깊어지는 계절에 더 가까워 졌네요. ^^
모든 것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우린 또 다음 달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