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순례자
비가 오락가락하는 그래서 촉촉하고 덥지 않은 날씨를 마련해 주신 주님과 함께 수원화성순교성지로 온
네 명의 자매들과 함께 의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신앙 선조들의 유산을 잘 전달하고자하는 북수동 성당의 교우 분들의 열정을 배우며 우리에게 이어진
신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우리 다음 달에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