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렐루야
부활의 기쁨을 본원공동체와 함께하기 위해 온 두 자매는
하루 사이에 친 자매처럼 가까운 사이가 되어 더욱 행복한 부활을
맞이했습니다. ^^
부활하신 우리 주님의 평화가 일상 안에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우리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