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12월 마지막 토요일!
늘 줌으로만 만나던 회원들이 드디어 대면으로 만나 서소문성지박물관에서 함께 미사도 드리고,
혜화동 청년문간 슬로우점에서 점심도 먹고 혜화나무에서 회의도 하였습니다. ^^
광주에서 늦은 퇴근과 많은 눈으로 함께하지 못한 자매는 영상으로 함께하며 의견을 나누었구요.
2025년은 "영성도서 함께 읽기"로 또 일 년에 두 번은 대면으로 만나기로 정하고 주님 안에 서로의 정을 나누고 헤어졌습니다. 새로운 시작에 서로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