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 목요일!
"희망에 찬 기다림" 이라는 주제로 청년들과 함께 기다림의 의미를 찾는 고요속의 현존이 있었습니다.
충만한 기다림으로 더 큰 성탄의 기쁨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수고해 주신 악기팀 자매님들, 우리 수녀님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