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파스카 성야 미사에 다섯 명의 자매가 함께 미사를
드리고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
부활하신 주님의 축복이 희망과 기쁨으로 일상에서 열매
맺기를 바라며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