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주동성당 장원형 베드로 보좌신부님과 12명의 청년들이 함께 한 가운데 올해의 첫 '고요속의 현존' 기도모임이 있었습니다. 사순시기 주님의 자비하심에 의탁하며 기도했던 시간이 부활을 준비하는 마음자리에
위로와 희망으로 기억되길 바라며 다음 고요속의 현존 때 다시 만나요. ^ ^
5월 고요속의 현존 기도모임은 23일(목요일)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