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비 내리는 토요일!
7명의 이쁜 여중.고(예비 중~고1)생이 모여
"내 마음의 보물상자"라는 주제로 즐거운 오후를
보냈습니다. 집에 돌아가기 싫을 만큼...^^
학원으로 방학도 바쁜 우리 친구들에게 하느님 안에서
쉼의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여름방학을 함께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