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속의 현존’ 기도모임이 12월 2일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젊은이 8명과 김경욱신부님, 김용남수녀님이 젊은이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빈구유’를 바라보며 강생과 비움의 신비를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성탄이 ‘우리의 성탄’이 되길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