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23명의 젊은이들이
‘다시보기’라는 주제로 논산 씨튼영성의 집에서 젊은이 피정을 했습니다.
문지영수녀님과 함께 미술작업으로 내면 여행을 하며 자신의 삶을 성찰하고, 주님을 더 가까이 모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젊은이들이 주님과 함께 활기차게 살아가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