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여 중.고생 3명이 8월 12일 오후 수녀원 고문서실 관람과
‘내 안의 보물’이라는 주제로 모임을 했습니다.
아주 작은 겨자씨 한 알이 큰 나무가 되듯 세 명의 학생들 마음속에 믿음이 매일 매일 자라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