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주제로 마련된 7월 1일.
‘고요속의 현존’에 젊은이 11명과 양산동본당 기훈 보좌 신부님과 김윤경수녀님이 참석하여
본원 수녀님과 함께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우리들의 일상이 주님을 기쁘게 따르고 섬기는 시간이 되길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