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광주 고요속의 현존

시원한물한잔!! 2024.01.29 00:56:06

일상을 주제로 마련된 71.

고요속의 현존에 젊은이 11명과 양산동본당 기훈 보좌 신부님과 김윤경수녀님이 참석하여

본원 수녀님과 함께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우리들의 일상이 주님을 기쁘게 따르고 섬기는 시간이 되길 희망합니다.KakaoTalk_20240127_230046022_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