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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명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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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한 어린이의 순교 축일. 내 아이들아, 오늘은 너희의 축일이다. 우리 예수님을 위해 첫 희생이 된, 순수하고 단순하게 자기를 버린 이 어린아이들을 한 평생 본받아라. 아이 어머니들의 고통과 불평 ... 그러나 마리아와 요셉은 그들의 고통을 그대로 두고 살해가 자행되려는 곳을 떠났다. 그러나 영적인 시각에서 보면 사실은 아주 다른 것이었다. 어린 몸은 베어졌어도, 그 어린 영혼들은 기쁨에 넘쳐 위로 올라갔단다. 행복하고 복된 영혼들이 천국과 지옥 사이에 들어가, 성조들에게서 환영을 받았다. 오셔야 할 분이 오셨기에, 그들의 생명이 그분을 위해 바쳐졌다는 소식이 기다리고 있던 어린 영혼들에게 전해졌다. 아이들아, 헤로데의 병사들을 경계하라. 그들은 암흑의 사자들로서 육신만을 해치는 자보다 더 잔혹하니, 사탄의 군대들은 너희 어린 영혼들을 죽여 파괴하려하기 때문이다. 험담으로 서로의 영혼을 죽이지 말아라. 나쁜 표양을 보여주는 사람에게는 헤로데의 병사가 거기에 있다고 말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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