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섭리 - 토마스 아퀴나스 수녀님(새소리 첨부) 

작성자 홈지기 작성일자 Apr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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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분에게 바라는 것은

하느님의 섭리는 어떠한 일이든지

여러분 각자에 대해 특별한 목적과 사랑의 계획에 따라

행해진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섭리는 공동체 안에서

더 큰 계획으로 실행된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더 씨튼의 말씀 중에도

우리를 다스리는 하느님의 섭리는 부드러우며 단맛이 흘러넘친다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 말씀들을 믿을 때

비로소 여러분 각자는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하느님의 뜻을 알고 실천하기 위해서

기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197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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