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인 수녀님! 환영합니다.

작성자 홈지기 작성일자 Feb 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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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3일(주일) 햇살 좋은 오후,

총장이신 안재인 수녀님이 본원에 오셨습니다.

인사를 나누던 중 본원 수녀님들이 흥얼거리듯 시작한 

'즐거운 나의 집 노래'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오신 수녀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1. 매일매일 기도합니다.

    하늘이 유난히 맑습니다. 매화도 곱고, 겨우내 봉오리를 품고 있더니 드디어 꽃을 열어보인 다육이도 품위있고, 키작은 수선화도 어여쁩니다. 사소한 일상이 그립고, 사람 오가는 정도 그립습니다. 생각해보면 눈물나는 현실이 우리나라에 닥친 것 같습니다. ...
    일자2020.03.05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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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재인 수녀님! 환영합니다.

    2월23일(주일) 햇살 좋은 오후, 총장이신 안재인 수녀님이 본원에 오셨습니다. 인사를 나누던 중 본원 수녀님들이 흥얼거리듯 시작한 '즐거운 나의 집 노래'는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집에 돌아오신 수녀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일자2020.02.23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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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눈오는 날의 아침

    밤새 눈이 왔나봐요. 새벽에 창문을 열고보니 눈이 많이 쌓여 있었어요. 미사시간이 저녁으로 변경되고, 아침 성무일도를 마친 후 식사를 하고 마당에 쌓인 눈을 쓸었답니다. 이번 겨울에 처음으로 만난 눈이라 수녀님들은 볼이 빨갛도록 열심히 치웠습니다. ...
    일자2020.02.17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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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저희 녹색인 상 받았어요.

    2월4일(화) 저희 수도회가 광주전남녹색연합에서 수여하는 녹색인 상을 받았습니다. '2019년 생태적 회개의 삶' 지향으로 환경을 위해 작은 노력을 꾸준히 해온 것이 참 좋았습니다. 특히 한새봉을 살리기 위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미래 세대에게 지금 ...
    일자2020.02.05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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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김승혜 수녀님! 환영합니다.

    김승혜 수녀님이 미국에서 돌아오신 후 서울에서 한 달 가량 머무시고 지난 1월30일(목), 본원으로 오셨습니다. 수도회 총장으로 긴 시간 봉사하신 수녀님의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승혜 수녀님은 집으로 돌아오셔서 공동체 수도가족을 한분씩 만나 ...
    일자2020.02.05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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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새해에도 주님과 함께 복된 나날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설날을 맞아 본원에서 음식 준비와 이웃 공동체와의 나눔, 분원공동체 수녀님들과 어려움 중에 있는 분들이 함께 모여 즐겁고 유쾌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도 중에 여러가지 이유로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분들, 이산가족들, 일용직 근무자들, 난민들, 가...
    일자2020.01.25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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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씨튼어린이집에서 새배왔어요.

    1월23일(목) 오전, 부용산에 함께 사는 어린이들이 새배를 왔습니다. 수녀님 한 분이 어제 하루종일 아이들에게 줄 빵을 구워서 예쁘게 포장했어요. 오늘은 할머니 수녀님들께서 새배 후 덕담과 함께 빵을 주었더니 글쎄... 빵만 보면서 돌아갔답니다. 그래도 ...
    일자2020.01.23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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