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씨튼 어린이집에서 추석명절 송편이 왔어요.

    귀여운 4살 어린이들이 선생님들과 함께 본원에 송편을 가지고 왔습니다. 많은 수녀님들이 나와서 함박 웃음으로 꽁냥꽁냥하는 어린이들을 사랑스럽고 고마운 마음으로 만났습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일자2019.09.11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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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9년 여름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상실, 또다른 이름의 치유"의 주제로 여름 세미나가 전회원이 세 차례에 걸쳐 논산과 서울에서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강연을 하신 분은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손영순 수녀님과 신승환 가톨릭대 철학교수님, 전정임 메리포터 호스피스 연구원, 서울대...
    일자2019.09.09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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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성리 평화미사 다녀왔어요.

    9월2일(월) 광주에서 광주 정의평화위원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이 봉고를 타고 성주 소성리 미사를 다녀왔습니다. 오가는 동안 비가 줄곧 내렸습니다. 소성리에 사시는 분들과 다른 지역에서도 몇 분의 신자들이 함께 미사를 봉헌했습니다. 안팎으로 위태롭고 어...
    일자2019.09.03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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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종신서원 준비반 수녀님들이 본원에 왔어요.

    8월27일(화) 종신서원 준비반 수녀님들이 영신수련을 마친 후 본원으로 들어왔습니다.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 안에서 건강하고, 맑고, 밝습니다. 각자 주님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가득 담고 종신서원을 준비하는 수녀님들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세요.
    일자2019.08.29 쓴사람홈지기 본사람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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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로사 자매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주방에서 봉사하시는 로사 자매님 축일입니다. 날이 갈수록 어머니를 닮아가신다며 수도원에 와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 감사하다는 로사 자매님과 집안 관리를 하시는 요셉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의 영육간 건강을 위해 애쓰시는 두 분께 주님 ...
    일자2019.08.23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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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몽골에 나무를 심었어요.

    사랑의 씨튼 수녀회 수녀님들이 몽골에 까치밥 나무를 심었습니다. 한국관구에서 두 분 수녀님이 지난 2019년 8월 7일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근교의 ‘도시의 숲’에 있는 ‘사랑의 씨튼 수녀회와 은인들의 숲’에서 나무심기를 시작하였습니다. 2019년 사순절 기...
    일자2019.08.16 쓴사람홈지기 본사람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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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랑의 씨튼 수녀회 총장상직 선출 결과

    사랑의 씨튼 수녀회 전체총회에서 총장상직 선출이 있었습니다. 총장에 안재인 수녀님, 제 1 총이사에 캐롤 마리 블라지나 수녀님(Sr. Carole Marie Blazina), 제 2 총이사에 오광심 수녀님, 제 3 총이사에 마리아 고착 수녀님(Sr. Maria Goetschalckx) 지난 ...
    일자2019.08.02 쓴사람홈지기 본사람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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