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수성 미카엘 신부님 사제서품 50주년 축하드립니다.

    오수성 미카엘 신부 (Fr. Michael O’Grady)의 사제서품 5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부님은 아일랜드에서 1969년 12월에 사제서품을 받으신 후 1970년 9월에 한국 파견을 받고 지금까지 선교사로 살고 계십니다. 우리 수도회에 연례피정을 주셨고 지금은 본원 수...
    일자2019.09.27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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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에콰도르에서 선교 중인 조미아 수녀님이 오셨습니다.

    9월22일(화) 에콰드로에서 사랑의 삶을 살고 있는 조미아 수녀님이 3년 만에 본원에 오셨습니다. 수녀님은 여전히 담백하고 밝고 편안하게 삶을 나눠주셨습니다. "이곳에 오면서 우리나라가 너무 아름답고 깨끗해서 계속 뒤돌아보았습니다. 아침에 휴대폰 개통...
    일자2019.09.24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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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리는 빈첸시안이다.

    9월21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수원 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에서 "우리는 빈첸시안이다."라는 주제로 세 번째 빈첸시오 영성가족 만남이 있었습니다. 350여분이 참석하셨습니다. 광주 본원에서는 오전 5시30분에 출발해서 9시10분, 수원...
    일자2019.09.23 쓴사람홈지기 본사람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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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피조물 보호와 교황님 말씀, 영상 링크

    평화방송에서 피조물을 위한 기도와 교황님 말씀을 담은 동영상을 올려서 이곳에 공유합니다. 함께 기도하며 생태적 회개의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합시다. https://www.youtube.com/watch?v=2F41hyq6Gak
    일자2019.09.20 쓴사람홈지기 본사람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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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새봉을 살려주세요.

    한새봉에는 반딧불이, 구렁이, 딱따구리, 맹꽁이, 청설모, 이름모를 새들, 예쁜 꽃과 나무, 어린이집 꼬마들과 저희들이 푸른 하늘과 어여쁜 달이 동무되어 살아가고 있어요. 그곳에 북부순환도로 터널이 뚫리면 더이상 갈곳이 없는 동⋅식물들이 생명을 유지하...
    일자2019.09.17 쓴사람홈지기 본사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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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가위 인사드립니다.

    한 해동안 베풀어주신 주님 은혜에 감사드리며 가족과 함께 사랑과 기쁨을 나누는 한가위입니다. 본원에서도 음식을 만들며 서로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가위에 집을 지키는 이웃 수도회 신부님들께 따끈한 음식을 나누고, 명절에는 광주지역 분...
    일자2019.09.12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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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씨튼 어린이집에서 추석명절 송편이 왔어요.

    귀여운 4살 어린이들이 선생님들과 함께 본원에 송편을 가지고 왔습니다. 많은 수녀님들이 나와서 함박 웃음으로 꽁냥꽁냥하는 어린이들을 사랑스럽고 고마운 마음으로 만났습니다.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 보내세요.
    일자2019.09.11 쓴사람홈지기 본사람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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