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만나는 수도원 풍경
유자차 향기 가득한 집에 쪼글쪼글해진 손가락과 시디신 유자국물, 해맑은 수녀님들의 웃음소리로 방 안이 ...
홈지기
2019.12.04 조회 154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마태 10,27)." 11월30일(토) 아침 미...
홈지기
2019.12.04 조회 149
우리 수도원은 요즘 김장 준비를 하느라 바쁩니다. 점심과 저녁 설거지 후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며 마늘을 ...
홈지기
2019.11.20 조회 162
꼭 다시 만나러오세요~~
홈지기
2019.11.19 조회 105
11월4일(월) 미국 총원에서 총이사로 봉사하고 귀국하신 이선자 수녀님 환영 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
홈지기
2019.11.06 조회 190
11월3일(주일), 오광심 수녀님을 위한 환영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수녀님은 케이크 사인과 공동체 노...
홈지기
2019.11.06 조회 199
11월1일(금) 점심에 이상운 원장님 부부가 본원에 와서 올 에콰도르 선교를 위한 도네이션 기금 전달을 하셨...
홈지기
2019.11.03 조회 108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1... 43다음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