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만나는 수도원 풍경
ON TINY SEED PLANTED HALF A CENTURY AGO NOW GROWN WITH DEEP ROOTS AND FULL CROWN TO BE A WORK OF BEAU...
씨튼파랑새
2013.09.06 조회 2433
사진을 정리하다가 유난히도 밝게 웃으시는 우리수녀님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웃는 모습이 너무 아...
씨튼파랑새
2013.07.28 조회 2671
사랑도 명예에도 이름도 남김없이 한평생 나가자던 뜨러운 맹세 세월은 흘러가도 산천은 안다 깨어나서 외치...
씨튼파랑새
2013.05.23 조회 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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