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튼의 새로운 소식을 만나보세요

등불을 켜면... 이경민 수녀님

홈지기2020.02.05 11:48조회 수 284댓글 0

  • 2
    • 글자 크기

"내게 있어 시는 여전히 하느님께 닿을 수 있는 통교의 사다리며

자신에게 건네는 이해의 문이다.

또한 하느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땅에 묻지 않는  길이기도 하다."

(이경민 수녀님)

 

이경민 수녀님의 두 번째 시집 <등불을 켜면>이 나왔습니다.

하느님과 수녀님의 진솔하고 담담한 대화에 귀기울이면 

내 마음에도 하느님의 소리가 새겨지는 것 같습니다.

 

수익금은 성요셉 상호문화고등학교에 기증합니다.

 

 

 

 

 

 

 

 

  • 2
    • 글자 크기
사랑심기 회장 김양순 엘리사벳 씨튼 님이 선종하셨습니다. (by 홈지기) 서광의 집 단상 (by 홈지기)

댓글 달기

강진지역의 여성사를 조명한 ‘강진여성인물사(주희춘 저)’가 책으로 발간돼 화제다. 강진군은 조선시대 사의...
씨튼파랑새
2020.09.12 조회 44
5월29일(금), 시청에서 한새봉 관통 반대 피켓시위가 있었습니다. 6월1일(월)에도 광주 서구 영산강유역환경...
홈지기
2020.05.30 조회 187
코로나 19로 인해 학생들의 등교가 계속 늦춰지는 상황에서 교직원들은 마냥 손 놓고 기다릴 수만은 없어 팔...
님뜻따라
2020.05.19 조회 210
‘북부순환도로 한새봉 관통 반대 시민모임’은 5월11일(월) 오전 광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시는...
홈지기
2020.05.15 조회 162
“일본을 알려면 일본 종교를, 무엇보다 신도(神道)부터 알아야 해요.” 일본인에게 신도란, 이런저런 종교가 ...
홈지기
2020.04.14 조회 213
"내게 있어 시는 여전히 하느님께 닿을 수 있는 통교의 사다리며 자신에게 건네는 이해의 문이다. 또한 하느...
홈지기
2020.02.05 조회 284
이전 1 2 3 4 5 6 7 8 9 10... 22다음
첨부 (2)
IMG_0657.JPG
102.4KB / Download 10
Scan.jpg
273.0KB / Download 9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