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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튼 수녀회

✚ 마더 씨튼 명상록
10월 22일 명상록
거룩한 십자가의 현양. 선한 결심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실패로 실망하고, 하잘것없는 일로 곧잘 마음이 어지럽혀지고 내적인 성찰은 드물며, 주님의 현존을 쉽사리 잊고 맙니다. 어린 아이들이 순종하지 않는다고 책망하지만 그것은 저에게 더 많이 적용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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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을 켜면... 이경민 수녀님
  • 홈지기
  • 2020.02.05 20:48:38
  • 조회 수: 891

"내게 있어 시는 여전히 하느님께 닿을 수 있는 통교의 사다리며

자신에게 건네는 이해의 문이다.

또한 하느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땅에 묻지 않는  길이기도 하다."

(이경민 수녀님)

 

이경민 수녀님의 두 번째 시집 <등불을 켜면>이 나왔습니다.

하느님과 수녀님의 진솔하고 담담한 대화에 귀기울이면 

내 마음에도 하느님의 소리가 새겨지는 것 같습니다.

 

수익금은 성요셉 상호문화고등학교에 기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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