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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을 켜면... 이경민 수녀님

홈지기2020.02.05 11:48조회 수 31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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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 시는 여전히 하느님께 닿을 수 있는 통교의 사다리며

자신에게 건네는 이해의 문이다.

또한 하느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땅에 묻지 않는  길이기도 하다."

(이경민 수녀님)

 

이경민 수녀님의 두 번째 시집 <등불을 켜면>이 나왔습니다.

하느님과 수녀님의 진솔하고 담담한 대화에 귀기울이면 

내 마음에도 하느님의 소리가 새겨지는 것 같습니다.

 

수익금은 성요셉 상호문화고등학교에 기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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