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에 길과 만나는 사람이 늘 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아도 그 안에 담겨진 이유가 무엇인지 찾지 못해...
이경민수녀
2011.10.10 조회 6045
이 강물의 끝에 이 강물의 끝에 정말 바다가 있겠지요. 애절한 그리움의 노래를 부르며 있는 힘을 다해 흘러...
이경민수녀
2011.08.26 조회 6520
부활절에 그동안 동굴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아버지는 태초의 그 모습으로 생명이 끊긴 아들의 몸에 ...
이경민수녀
2011.04.25 조회 6188
-사순절에 - 방사능 비가 내리는 날- 태초의 맑은 비는 사라져 버리고 오늘은 방사능 비가 내리고 있다. 더 ...
이경민수녀
2011.04.07 조회 6346
우리; 서로 다른 길에 서 있어도 찬란한 빛살 떠올라 날개를 펼칠 때면 당신과 나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더...
이경민수녀
2011.03.18 조회 5970
나처럼 이 나무도 같은 비바람을 맞아왔음을 봅니다. 나처럼 이 바위도 같은 물살 속에 있었음을 봅니다. 옹...
이경민수녀
2011.02.27 조회 6170
내 영혼은 한 그루 나무 세상의 바람 도끼날로 쳐도 죽음을 부르는 벌레들 상처에 파들어가도 빈 둥지를 품...
이경민수녀
2011.02.16 조회 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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