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의 슬픔이 진주로 빛나고 상처 난 아픔이 불꽃으로 타오르는오늘,사랑하기에 영겁의 시간을 기다릴 수 ...
바람의노래
2014.12.24 조회 1139
나를 드린다는 것은당신께서 밝혀놓은 생명의 불씨꺼트리지 않는다는 것. 당신이 지펴놓은 불꽃에 나를 녹여...
바람의노래
2014.11.28 조회 1111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원인도 밝혀지지 않은 채바다 위 참사로 가족을 잃어입술이 트고 갈라지고눈물마저 ...
바람의노래
2014.09.01 조회 1969
절망 속의 기도 은총의 흐름 안에지겨운 앙금들이 떠올라스스로를 구겨 버리고 싶을 때 빛의 그물로 욕망의 ...
바람의노래
2014.08.23 조회 1633
부디행복하길어둠의 길 뒤로하고 빛의 길 걸어가길슬픔의 눈물 닦고 해맑은 웃음 웃길 부디기억하길사랑했던...
바람의노래
2014.05.14 조회 3854
네 심장 안에 내 생명을 놓았기에 어둠 속 십자가 위, 네가 숨을 거둘 때 내 심장도 멎었다. 하느님 말씀 안...
바람의노래
2014.04.21 조회 5029
당신과 하나이고 싶다는 소망이 얼마나 무서운 고백인가요? 찢기고 부서진 채 밑바닥에 넘어져 오직 가슴에 ...
바람의노래
2014.04.05 조회 5546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6다음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