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소풍이 아니고크고 작은가시덤불 무성한 길이었어도 당신 앞에 설 때그리움으로 흘린 제 눈물만을 보시...
바람의노래
2015.05.12 조회 1033
너무 작고너무 낮아아픔의 함성 들리지 않기에 다사로운 햇살에 의지하여우리끼리 뭉치고 서로 서로얼굴 부...
바람의노래
2015.04.18 조회 914
이 바다 속에 손을 넣으면출렁이는 물결 너를 쓰다듬어줄지 몰라 이 바다에게 말을 건네면철썩이는 파도네게...
바람의노래
2015.04.18 조회 1016
좁고 가파른 길 끝어둠으로 막혀있는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빛으로 열린 문이 있음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요...
바람의노래
2015.04.04 조회 911
녹슬어가는 배보다더 빠르게 삭아버린 우리들의 기억들 너무나 빨리 손을 흔들어버리곤안일한 일상에 젖어든...
바람의노래
2015.03.31 조회 916
그대가 십자가의 길에서 무너지고 부서져 일어서기 힘들 때 어느 누구도 앞에 나서지 못하고 피땀으로 얼룩...
바람의노래
2015.03.03 조회 1097
모든 이가 이 설날에 떡국 한 그릇이라도 먹게 하소서 시린 눈빛을 나누고쓰라린 가슴을 안아주며 둥그런 상...
바람의노래
2015.01.01 조회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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